(데일리시큐) 법무법인 평강, 인터파크 사건 첫 손해배상 소장 제출…”승소 확신” 이유는?…

인터파크 고객 개인정보 1030만건 유출 사고에 대한 77명의 원고인단 소장이 8월 1일 피고 ㈜인터파크를 대상으로 법무법인 평강(대표변호사 최득신. 사진)에 의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처음 제출됐다. 청구한 손해배상금액은 원고1인당 50만원이다. 결국 인터파크 주의의무 위반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집단소송의 첫 신호탄이 터진 것이다. 인터파크가 정보유출 사실을 공지한 7월 25일 이후 7일만의 발빠른 법적 대응이다…. [전문보기]

(IT조선)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에 77명 원고인단 ‘7700원 소송’ 접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겪은 인터파크 회원 일부가 집단 손해배상 소송에 들어간다. 법무법인 평강은 1030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시킨 인터파크를 대상으로 총 77명의 원고인단을 구성해 소송장을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2014년 KT 개인정보 유출 사태 시 ‘100원 소송’을 진행한 평강은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직후 소송 카페를 개설했다. 평강은 77명의 원고인단으로 구성된 이번 소송 비용을 ‘7700원’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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