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 첫 손해배상소송, 1인당 50만원 규모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첫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제기됐다.

법무법인 평강은 1일 77명 원고 명의의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이번에 청구한 손해배상액은 1인당 50만원이다. 이번 소송은 비용을 고려해 1차적으로 인원을 최소화해 소송을 진행한 뒤 원고가 승소하면 추가로 집단 소송을 진행하는 ‘파일럿 소송’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소송에는 최득신 평강 대표변호사와 12명의 담당 변호사, 4명의 연구원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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