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 사건, 2차 소송 오는 10일 제기

소송비용 7700원···KT 사건 당시 10만 원의 손해배상 승소 경험

[더팩트ㅣ변동진 기자]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 사건과 관련, 법무법인 평강은 지난 1일 1인당 50만 원씩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오는 9일까지 2차 원고인단을 모집한 후 다음 날 소장을 접수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평강은 오는 9일까지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 사건 2차 원고인단을 모집한 후 10일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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