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_economicreview20150825

(이코노믹리뷰) [개인정보보호법] 법무법인 평강의 KT개인정보유출 사고피해자 소송

(허재영 기자) 개인정보 유출과 해킹 등 우리나라에서 사이버 보안사고가 잇따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관리책임을 묻거나,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에 대한 피해보상 등 제대로 된 대책은 아직도 마련되고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 가운데 지난 2011년 텔레마케팅을 하는 업자가 영업을 위해 개인정보를 유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2012년 2월경부터 약 5개월 동안 KT 고객 중 약 87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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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신문) 법무법인 평강 최득신 변호사가 말하는 교회분쟁 해결법

“비록 사소한 것일지라도 원칙이 무너질 때 분쟁은 시작된다. 원칙을 지키고, 법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은혜요 교회를 반석 위에 세우는 지름길이다. 단 한 번의 예외가 교회를 무질서하게 만들 수 있다” 법무법인 평강 최득신 변호사는 최근 광주장로회연합회 제9회 부부세미나에서 크고 작은 교회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이같이 밝히고, 장로교의 본질을 이해할 때 비로소 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news_tf_20150121

(더팩트) 카드사 정보유출 1년···’지지부진’ 속 2차 소송 준비

[더팩트ㅣ박지혜 기자] 금융권 사상 최대 규모의 정보가 유출됐던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사건에 대한 피해 보상이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지부진하고 있다. 정보유출 초기, 카드사들은 피해자 보상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한 지 1년이 지난 지금 카드사들은 “소비자가 피해를 입증해라”는 뻣뻣한 태도로 피해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 법무법인 평강도 카드사를 대상으로 1건당 5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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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법원, KT 개인정보유출 사고 책임 인정…KT의 과실은 무엇?

[디지털데일리 이민형기자] 사법부가 지난 2012년 KT 개인정보유출 사건과 관련 손해배상을 요구한 피해자 2만8000여명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는 22일 피해자 2만8718명이 KT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1인당 10만원 지급’을 명령하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 당초 피해자들은 5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소를 제기한 바 있다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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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변호사들 “김무성 혼쭐에 가해병사들 대뜸 살인죄 검토? 기막힌 세상”

부장검사 출신 최득신 “법적 안정성 무시해도 좋냐”…   [로이슈=신종철 기자] 28사단 윤OO(20) 일병의 잔혹한 집단폭행 사망사건과 관련, 군 검찰이 가해 병사들을 상해치사죄로 기소했는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한민구 국방부장관에게 ‘엄청난 살인사건’이라고 강하게 질타하자 살인죄 적용을 재검토하는 것에 대해 법조인들이 비판하며 우려를 나타냈다. … 이와 관련, 부장검사 출신 최득신 변호사는 4일 페이스북에 “군 검찰이 처음부터 살인죄를 간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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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030만 개인정보 유출’ 인터파크 손배訴 줄 이을 듯

… 1차 소장을 접수한 법무법인 평강은 2일 “인터파크가 순순히 자신의 과실을 받아들여 손해까지 배상해줄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이라며 “파일롯소송 격으로 77명의 원고인단에 대한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후속 소송이 이어질 것임을 예고한 것이다. 평강 뿐 아니라 온라인카페 등을 통해 모인 피해자 수천명이 인터파크를 상대로 별도 집단소송을 준비 중이어서 이번 사태와 관련한 소송이 줄을 이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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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법무법인 평강, 카드사·KCB 대상 100억원대 손배소 제기

[디지털데일리 이민형기자] 법무법인 평강(대표변호사 최득신)은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사건과 관련된 카드3사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를 대상으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20일 밝혔다. 집단소송에 참가한 원고인은 모두 2만명이며 손해배상청구 금액은 1인당 50만원이다. (중략) [전문보기]

news_sbscnbc20140121

(SBS CNBC)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카페’ 등장..보상 받으려면?

지난 20일 100여명의 고객이 3개 카드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접수한데 이어 법무법인 평강도 1건당 5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평강은 공익 차원에서 소송비용을 최소화한 ‘7700원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소속변호사, 디지털포렌식 전문위원 등 10명으로 카드사 소송대책팀을 구성한 평강은 각 카드사별로 피해자를 모집해 3개의 소송을 따로 진행한다. 3개의 소장을 각각 다른 법원에 접수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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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개인정보 유출 대란] 고객 일부 “도용” 신고… 카드사 단호하게 “사실무근”

… 줄소송도 이어질 전망이다. 정보 유출 피해자 130여명은 이날 카드 3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정신적 피해 보상 등을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법무법인 평강도 카드 3사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를 대상으로 정보 유출 피해자 1인당 50만원씩을 청구하는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평강 측은 “소송 관련 카페를 개설한 지 일주일 만에 회원 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면서 “금융 당국의 발표와 달리 2차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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