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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사매거진) [인터파크 정보유출 집단소송 해보니] 26분 만에 소송 준비 끝냈지만…

판결에서 이겨도 배상액 쥐꼬리 … 한국 집단소송의 맹점 기업이 악용   한국 첫 인터넷 종합 쇼핑몰 인터파크에서 개인정보가 대량 유출됐다(관련 기사 1346호 18쪽). 인터파크는 지난 5월 익명의 해커로부터 서버를 해킹당했다. 보안관리자가 알지도 못하는 새 1030만 명에 달하는 고객 개인정보가 해커에게로 흘러나갔다. 그중엔 인터파크를 자주 이용하던 기자의 정보도 들어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수 차례 개인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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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 첫 손해배상소송, 1인당 50만원 규모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첫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제기됐다. 법무법인 평강은 1일 77명 원고 명의의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이번에 청구한 손해배상액은 1인당 50만원이다. 이번 소송은 비용을 고려해 1차적으로 인원을 최소화해 소송을 진행한 뒤 원고가 승소하면 추가로 집단 소송을 진행하는 ‘파일럿 소송’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소송에는 최득신 평강 대표변호사와 1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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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 사건, 2차 소송 오는 10일 제기

소송비용 7700원···KT 사건 당시 10만 원의 손해배상 승소 경험 [더팩트ㅣ변동진 기자]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 사건과 관련, 법무법인 평강은 지난 1일 1인당 50만 원씩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오는 9일까지 2차 원고인단을 모집한 후 다음 날 소장을 접수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평강은 오는 9일까지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 사건 2차 원고인단을 모집한 후 10일 소장을 접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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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 1인당 손해배상액은 얼마?

과거 개인정보 유출 기업들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인터파크는? [보안뉴스 민세아]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사건에 따른 소비자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사건 피해자들의 집단소송이 본격화되면서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1인당 손해배상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법무법인 평강에서는 지난 1일 오후 4시경 77명의 원고인단을 꾸려 1인당 손해배상액 50만원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현재 1차 소장은 접수 완료한 상태이며,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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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인터파크 1030만명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 첫 손해배상 소송 제기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고객 1030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전자상거래업체 인터파크를 상대로 피해자들이 처음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 2일 법무법인 평강은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77명을 대리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터파크에게 피해자 1인당 50만원을 배상할 것을 청구했다.  법무법인 평강은 먼저 소수 피해자 위주로 소송을 진행한 뒤 집단 소송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평강은 “인터파크가 순순히[…]

(데일리시큐) 법무법인 평강, 인터파크 사건 첫 손해배상 소장 제출…”승소 확신” 이유는?…

인터파크 고객 개인정보 1030만건 유출 사고에 대한 77명의 원고인단 소장이 8월 1일 피고 ㈜인터파크를 대상으로 법무법인 평강(대표변호사 최득신. 사진)에 의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처음 제출됐다. 청구한 손해배상금액은 원고1인당 50만원이다. 결국 인터파크 주의의무 위반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집단소송의 첫 신호탄이 터진 것이다. 인터파크가 정보유출 사실을 공지한 7월 25일 이후 7일만의 발빠른 법적 대응이다…. [전문보기]

(IT조선) 인터파크 개인정보유출에 77명 원고인단 ‘7700원 소송’ 접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겪은 인터파크 회원 일부가 집단 손해배상 소송에 들어간다. 법무법인 평강은 1030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시킨 인터파크를 대상으로 총 77명의 원고인단을 구성해 소송장을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2014년 KT 개인정보 유출 사태 시 ‘100원 소송’을 진행한 평강은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직후 소송 카페를 개설했다. 평강은 77명의 원고인단으로 구성된 이번 소송 비용을 ‘7700원’으로 책정했다.[…]

(머니투데이) ‘회원정보 유출’ 인터파크 상대 첫 손배소…1인당 50만원 규모

1000만명이 넘는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인터파크 사태와 관련한 첫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제기됐다.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 피해 회원 77명은 1일 인터파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1인당 50만원씩을 지급하라고 인터파크 측에 청구했다. 이들의 소송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평강은 1차적으로 원고수를 최소화해 소송을 진행한 뒤 승소하면 추가로 집단 소송을 진행할 방침이다. 평강 관계자는 “명백히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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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독도 참치 안쓰는 ‘독도참치’… 법원 “상표 등록 무효” 판결

… 현 업체 대표는 최초 독도참치 사업가로부터 영업권을 넘겨받아 같은 상표로 출원등록을 하려 했지만 ‘독도’라는 지리를 사용했다는 사유로 거부되자 ‘독도 근해에서 어획된 참치를 사용함’이란 문구를 넣어 2013년 8월 상표로 등록했다. 그 뒤 상표권 사용료를 포함해 가맹점주들에게 재계약을 요구하면서 법정 다툼으로 비화됐다. 이번 판결은 검찰이 기소중지한 상표법 위반 사건과 형사 2심, 양측 간 민사소송 등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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